
밑에서 올려다 보았을땐 이랬는데~~

길이 300m 높이 1000m 로 동남아시아에서
가장높고 긴 유리다리ᆢ

간 큰 사람들🥵

올려다 보면 비명이 저절로 나옵니다

계단도 밑이 보이는 유리라서 난간을 꼭 붙들어도
다리가 떨리는 곳임

남자도 무서워서 꼭 잡고 내려오고 있잖아요ㅡㅎ


앞이 안보이게 구름인지 안개인지~~

옆을 보니 저런 다리도 있는데
저길 건너는 사람들은? 보기만 해도 어지럽다.

나름 연출해 봄......
올라 올때는 해가 반짝 했는데 날이 왜 이런거임?


저 위에 올라 갈 생각도 못하고 사진만^^

해발 2333m

태양을 손바닥에 올려놓고~ㅎ
왠지,실루엣이 무서워^^

다시 하노이로 복귀
시내의 이런 집값이 수십억을 한다고 해서 담아 봤네요.
베트남의 수도이니 만큼 땅값이 비싸답니다ㆍ🥵


반가운 베트남의 콩카페다~

코코넛 아이스 커피 ㅡ
가이드가 미리 주문을 해놓고 가져다 주네
일요일이라 카페에 들어갈 수도 없어
버스안에서 마시며 투어 중~

크리스마스가 며칠 안남았으니 거리나 상점이나
크리스마스 용품들이 넘쳐난다.
베트남에도 성탄절은 큰 축제일이란다ㆍ



화이트 크리스마스만 보아 오던
우리는 한 여름인 듯한 이 분위기가 낯설어도 좋아라~

1886년 프랑스가 지은 고딕 양식 건축물, 성 요셉성당
지금은 하노이의 랜드마크라는데~~

하노이 시내가 매연이 너무 심하다고
마스크를 필히 쓰라고 해서 저렇게~~😎

세계지도와 함께 다녀간 사람들의 메모가 가득찬 매장

헐~저사람은 톡파원 25시의 베트남 황태호 톡파원
대형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.

내가 그 프로를 꼭 본다고 하니까
사진 찍으라면서 포즈를 잡는다.

이걸 보니 방송때 입었던 옷을 입고 있었네 ㅡ

베트남 하나투어 가이드 강정현
베트남 현지 가이드 끄엉/ 열심히 가이드한 덕분에
즐거운 여행을 마쳤다ㆍ

기념으로 사진 찍자고 하니 흔쾌히 친한 척 하자며ᆢ
세 여인들의 손이 무겁게 쇼핑도 하고요 ㅎ ㅎ

성실하게 열심히 산다는 끄엉 가이드
공항에서 까지 끝까지 안내해 주고 해서
올때 고마움을 전했다는~~/베푸는기쁨으로^^

여객기가 날 끌고 왔다~~🥵
🌴 짧은 여행이였지만 여운은 길게 남는다.🌴


🍒🍒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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