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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 이야기

베트남/사파

1650m고지에 있는 사파~🚍
베트남의 숨겨진 스위스라 부른다.
식민지 시절 프랑스인들의 휴양지

밤빵이라는데 먹어보니 꽤 맛있었다.

휴게소 화장실옆 쓰레기 더미 옆에 핀 이를모를 꽃한송이
자세히 들여다 보니 넘 귀여워~🧡

가다가 이곳에서 점심을 먹고 가기로 한다

베트남 가정식이라 했나?
음식이 더 나왔는데~~

식사 후,길 건너가 보니 여러개의 새장이 놓여있다
왜? 새장이 여기에?
배트남 사람들은 새를 좋아하고
새소리가 좋은소식 과 재물운도 불러 온다고 했던가?

고운 맨드라미

부겐빌레아

예뻐서~~🔸️🔸️🔹️🔹️

군밤도 사먹고 1kg에 오천원~

동백꽃도 활짝피어있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논에서 일하는 농부도 보며
사파까지 올라가는 길에는 농촌풍경이 쭉 이어지며
도로가에는 공사를  하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.

검은 물소도 보았는데

고지대로 올라오니 시원하다 못해 서늘하다.

우리가 머물 룸은 메인동과 조금 떨어져 있었다.

호텔이 예쁘기도 하네~🎀
사파가 이리 크고 화려해서 놀랐고
관광객이 많아서 놀랐고ᆢ그랬다.

나의 숙소~☆☆☆☆☆
일행과 떨어지지 않게 달라고 했더니
바로 옆방을 주었다.일단 캐리어를 넣어두고^^🧳

저녁을 먹고 야시장 투어다.

붉은옷을 입는 홍목족들이 운영하는 식당~
화려하기가 끝이없다.

코코넛커리를 비롯해서 물소고기, 돼지고기, 닭고기ᆢ
채소볶음,많은양이 나오니 실컷 먹고도 남았다ㅡㅎ

수많은 종류의 꼬치가 있고 맛있는걸 골라서
구워서 먹는건데
넘 배불러서 못먹엇~~!!🤣

이것은 넓은 팬에 얇게 누룽지 처럼 굽는데
바삭하니 맛있어 보여 궁금 했는데 패스야^^

가이드가 과일가게로 안내를 한다.
두리안은 호텔에 못 가져가니 사지 말란다.

화려한 고산 도시 사파.......

베트남 분짜
고수와 채소를 넣고 라임을 짜 넣으니
상큼도하고  맛있게 얌~🥢🥢